"그래서 그게 무슨 요일이야?"
"100일 후가 며칠이지?", "3주 뒤 무슨 요일이지?" 같은 건 머리로 세다 보면 꼭 하루씩 틀려요. 윤년이며 말일이며 변수가 많거든요. 기준일과 기간만 넣으면 결과 날짜는 물론 요일까지 정확히 나오니, 약속·기념일·마감일 잡을 때 편해요.
이렇게 써보세요
- 연애 기념일 — 오늘 기준 +100일, +200일, +1000일
- 마감·예정일 — 계약일 +30일, 출고 +2주
- 과거 추적 — 빼기로 "90일 전이 며칠이었지?"
개월 단위로 더할 때 말일은 자동 보정돼요(1월 31일 +1개월 → 2월 말일). 참고로 두 날짜 사이 일수가 궁금하면 D-Day 계산기가 맞아요.
자주 묻는 질문
'100일 후'는 어떻게?
기준일을 오늘로 두고 일 단위에 100, 더하기를 선택하면 됩니다.
개월 더할 때 말일은?
해당 월에 그 날짜가 없으면 말일로 조정됩니다(1/31 +1개월 → 2월 말일).
두 날짜 사이 일수는?
그건 D-Day 계산기를 쓰세요. 이 도구는 기준일 ± 기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