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방식, 기억나시죠?
노트에 두 사람 이름을 한 글자씩 번갈아 쓰고, 글자마다 획수를 적은 다음, 이웃한 숫자를 더해 일의 자리만 남기며 두 자리가 남을 때까지 접던 그 놀이예요. 저희는 그 과정을 피라미드로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 어떻게 이 점수가 나왔는지 한눈에 보이죠.
① 이름 교차 배열: 김·이·철·영·수·희
② 글자별 한글 획수 기록
③ 이웃 합의 일의 자리만 남기며 반복 → 마지막 두 자리 = 점수
획수는 어떻게 세나요?
자모 단위 표준 획수를 씁니다 — 예: ㄱ1·ㄷ2·ㄹ3·ㅁ3·ㅂ4·ㅎ3, ㅏ2·ㅗ2·ㅡ1·ㅣ1. 받침이 있으면 받침 획수도 더해요. "김" = ㄱ(1)+ㅣ(1)+ㅁ(3) = 5획, 이런 식이죠. 계산에 쓴 글자별 획수도 피라미드 맨 윗줄에 그대로 표시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성을 빼고도 볼 수 있나요?
네, 이름만 입력하면 그대로 계산됩니다. 전통 놀이에서도 성 포함/제외 두 방식이 다 있었어요.
영어 이름도 되나요?
한글 전용입니다. 한글 표기(예: 마이클)로 입력하면 계산됩니다.
같은 이름인데 결과가 왜 항상 같나요?
획수 기반 결정적 계산이라 같은 이름 조합은 언제나 같은 점수입니다. 그게 이 놀이의 매력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