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연봉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2026

연봉만 입력하면 4대보험과 소득세를 공제한 월 실수령액을 즉시 계산합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에서 실행되며 입력한 정보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2026년 4대보험 요율 데이터 비전송 즉시 계산

입력

만원
연봉계약서상 금액 (세전, 만원 단위)
만원
식대(월 20만원까지 비과세) 등 비과세 합계. 기본값 20만원.
본인 + 배우자 + 만 60세 이상 부모 + 만 20세 이하 자녀 등. 1인당 연 150만원 공제.
자녀 세액공제 (1명 15만원, 2명 35만원, 3명부터 1인당 30만원 추가).

계산 결과 (월 기준)

월 실수령액
3,389,000원
40,668,000
월 급여 (세전) 3,333,333
국민연금 (4.5%) 140,850
건강보험 (3.545%) 110,950
장기요양 (건보 12.95%) 14,360
고용보험 (0.9%) 28,170
근로소득세 130,180
지방소득세 (소득세 10%) 13,010
공제 합계 437,520

ⓘ 본 계산은 2026년 4대보험 요율 및 간이세액표 기준 근사값입니다. 실제 급여명세서는 회사별 비과세 항목·추가 공제·상여금 구조에 따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회사 인사팀 또는 국세청 홈택스에서 확인하세요.

연봉 실수령액이란?

연봉계약서에 적힌 세전 연봉(Gross Salary)에서 4대보험과 세금을 공제한 후 실제로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이 실수령액(Net Salary)입니다. 한국은 4대보험과 소득세 부담이 누진적으로 늘어나기 때문에 연봉이 높을수록 실수령 비율이 떨어지는 구조입니다. 일반적으로 실수령액은 세전 연봉의 약 82~88% 수준입니다.

대략적인 실수령 비율 (참고)

세전 연봉대략 월 실수령액실수령 비율
3,000만원약 224만원약 89%
4,000만원약 290만원약 87%
5,000만원약 354만원약 85%
6,000만원약 416만원약 83%
8,000만원약 538만원약 81%
1억원약 656만원약 79%

위 표는 비과세 월 20만원, 부양가족 1명(본인) 기준 근사값입니다. 부양가족과 비과세액에 따라 실수령액은 달라집니다.

4대보험 요율 (2026년 근로자 부담)

  • 국민연금 — 월 과세소득의 4.5% (사업주 4.5% 별도, 월 상한 590만원 적용)
  • 건강보험 — 월 과세소득의 3.545%
  • 장기요양보험 — 건강보험료의 12.95%
  • 고용보험 — 월 과세소득의 0.9%
  • 산재보험 — 전액 사업주 부담 (근로자 0%)

근로소득세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근로소득세는 매월 회사가 간이세액표에 따라 원천징수합니다. 본 계산기는 간이세액표를 누진세율 + 근로소득공제 + 종합소득공제 + 근로소득세액공제 방식으로 근사 계산합니다.

연 환산 과세표준 = (월 급여 − 비과세) × 12 연 근로소득금액 = 총급여 − 근로소득공제 연 과세표준 = 근로소득금액 − 종합소득공제(150만 × 부양가족수) 산출세액 = 누진세율 적용 결정세액 = 산출세액 − 근로소득세액공제 − 자녀세액공제 월 근로소득세 = 결정세액 ÷ 12 지방소득세 = 근로소득세 × 10%

2026년 종합소득세 누진세율

과세표준세율누진공제
1,400만원 이하6%
5,000만원 이하15%126만원
8,800만원 이하24%576만원
1.5억 이하35%1,544만원
3억 이하38%1,994만원
5억 이하40%2,594만원
10억 이하42%3,594만원
10억 초과45%6,594만원

실수령액을 늘리는 방법

  1. 비과세 항목 활용 — 식대 월 20만원, 자가운전 보조금 월 20만원, 출산·보육수당 월 20만원, 연구활동비 등은 비과세입니다. 회사와 협의해 비과세 항목을 최대한 활용하세요.
  2. 연금저축·IRP 가입 — 연 700만원까지 세액공제. 13.2~16.5% 환급으로 사실상 실수령액 증가 효과.
  3. 부양가족 등록 — 만 60세 이상 부모, 만 20세 이하 자녀 등 부양가족을 회사에 등록하면 연 150만원씩 공제.
  4. 주택청약·전세대출 이자 — 무주택자는 청약저축 납입액 40% 공제, 전세대출 이자도 공제 가능.
  5. 의료비·교육비·기부금 — 연말정산에서 추가 환급. 신용카드보다 체크카드·현금영수증이 공제율 높음.

본 계산기와 실제 급여명세서가 다른 이유

본 계산기는 일반적인 직장인 기준의 근사값입니다. 실제 급여는 다음 요인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 회사별 비과세 항목 (자가운전·연구활동·연장근로 등)
  • 상여금·성과급 지급 시점 (월급에 분배되는지 일시 지급되는지)
  • 노조비·기부금·연금저축 등 추가 공제
  • 전년도 연말정산 환급/추징분 반영
  • 중도 입·퇴사 시 일할 계산

정확한 금액은 회사 인사팀에 문의하거나 국세청 홈택스의 간이세액표 계산기를 활용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연봉 실수령액과 세전 연봉의 차이는?
세전 연봉(연봉계약서 금액)에서 4대보험(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과 근로소득세, 지방소득세를 공제한 금액이 실수령액입니다. 일반적으로 세전 연봉의 약 82~88% 수준입니다.
4대보험 요율은 얼마인가요?
2026년 근로자 부담 기준 국민연금 4.5%, 건강보험 3.545%, 장기요양 건강보험료의 12.95%, 고용보험 0.9%입니다. 산재보험은 전액 사업주 부담입니다.
비과세액(식대)은 어떻게 반영되나요?
식대는 월 20만원까지 비과세입니다. 본 계산기는 기본값 20만원으로 설정되어 있으며, 회사 정책에 맞춰 수정할 수 있습니다. 비과세액은 4대보험·소득세 모두 공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부양가족 수는 어떻게 입력하나요?
본인을 포함한 부양가족 수를 입력하세요. 배우자, 만 60세 이상 직계존속(부모), 만 20세 이하 직계비속(자녀) 등이 해당합니다. 부양가족 1인당 연 150만원 종합소득공제가 적용됩니다.
실제 월급과 차이가 나는 이유는?
본 계산기는 간이세액표 기준 근사값입니다. 실제 급여명세서는 회사별 비과세 항목, 추가 공제, 상여금·성과급 시점에 따라 다릅니다. 정확한 금액은 회사 인사팀 또는 홈택스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