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 메뉴부터 청소 당번까지, 의외로 자주 필요해요
모임에서 "오늘 누가 쏠래?", 수업에서 "발표 순서 정하자", 이벤트에서 "당첨자 뽑아야 하는데" — 이럴 때 손으로 제비뽑기 하기 번거롭잖아요. 명단만 넣고 버튼 누르면 끝이에요. 개인적으로 팀 나누기를 제일 자주 쓰게 되더라고요. 편 가르기가 제일 말 많이 나오는 순간이라, 기계가 정해주면 다들 군말이 없어요.
세 가지 모드
- 당첨자 뽑기 — 명단에서 원하는 인원만큼 무작위로 뽑아요. 경품 추첨에 딱.
- 순서 섞기 — 전원의 순서를 무작위로 재배열해요. 발표·게임 순서 정할 때.
- 팀 나누기 — 인원을 고르게 N개 팀으로 나눠요. 나머지는 앞 팀부터 한 명씩.
결과가 마음에 안 들면(?) 다시 돌리면 돼요. 매번 새로 섞으니까요. 다만 공정성이 중요한 자리라면 참가자들이 보는 앞에서 한 번에 돌리는 걸 추천해요 — 여러 번 돌려서 마음에 드는 결과를 고르면 그게 추첨이 아니죠.
자주 묻는 질문
결과는 정말 무작위인가요?
네. 브라우저 난수로 매번 새로 섞으며 결과를 미리 정하지 않습니다.
팀 인원이 안 맞으면?
최대한 고르게 나누고 나머지는 앞 팀부터 1명씩 더 배정합니다. 10명 3팀 → 4·3·3.
명단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