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사다리로 정하자" — 가장 평화로운 결정법
간식 쏠 사람, 청소 당번, 노래방 순서… 누가 정해도 뒷말 나오는 일들 있잖아요. 그럴 때 사다리만 한 게 없어요. 제 생각엔 사다리타기의 진짜 묘미는 "걸린 사람도 납득한다"는 거예요. 가로줄을 직접 보면서 따라 내려가니 우길 수가 없거든요.
이 사다리는 어떻게 동작하나요?
참가자 수만큼 세로줄을 세우고, 가로줄(다리)을 무작위로 놓아요. 그 다음 각 이름에서 출발해 줄을 따라 내려가다 다리를 만나면 옆으로 건너가요. 중요한 건, 화면에 그려진 사다리 그대로 경로를 계산한다는 점이에요. 그림 따로 결과 따로가 아니라서, 눈으로 따라가도 똑같이 나와요.
이름 버튼을 누르면 그 사람의 경로가 빨갛게 표시되고 결과가 떠요. "전체 결과 보기"를 누르면 모두의 매칭을 한 번에 볼 수 있고요.
자주 묻는 질문
결과는 공정한가요?
네. 다리를 무작위 배치하고 그려진 그대로 경로를 따라가 결정합니다. 미리 정하지 않습니다.
참가자와 결과 수가 다르면?
참가자 수로 줄이 만들어지고, 결과가 부족하면 빈칸으로 처리됩니다. 같게 맞추길 권합니다.
이름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