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 장수, 어떻게 구하나요?
기본은 시공 면적 ÷ 타일 한 장 면적이에요. 여기에 자르다 깨지거나 모서리 재단으로 버려지는 분량(여유율)을 더해 올림합니다. 타일 한 장 면적은 규격(mm)을 m로 바꿔 곱하면 돼요. 예를 들어 300×600mm 타일은 0.3×0.6 = 0.18㎡예요.
장수 = 올림( 시공 면적 × (1 + 여유율) ÷ 타일 한 장 면적 )
솔직히 타일은 항상 여유 있게 사는 게 정답이에요. 같은 제품이라도 생산 시기(로트)에 따라 색이 미세하게 달라서, 나중에 부족분만 추가로 사면 색이 안 맞는 낭패를 볼 수 있거든요. 보수용으로 1박스 정도 남기는 분도 많아요.
공간별 추천 타일 크기
- 욕실 벽 — 200×400, 300×600 (물 빠짐·청소 고려)
- 거실 바닥 — 600×600, 600×1200 (넓어 보임, 줄눈 적음)
- 주방 벽(타일) — 200×200, 모자이크
자주 묻는 질문
욕실 한 칸에 타일 몇 장 드나요?
바닥 2×2.5m(5㎡)에 300×600 타일 기준 여유 10% 포함 약 31장(6박스)입니다. 벽까지 하면 별도 계산하세요.
여유율은 몇 %가 적당한가요?
일반 직선 시공 10%, 사선·헤링본 등 복잡한 패턴은 15% 이상을 권장합니다.
박스당 장수는 어디서 보나요?
제품 상세나 박스에 표기됩니다. 규격에 따라 4~11장으로 다양합니다.